문동주 150km 밀어서 넘기다니…역시 롯데 차세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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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하며,
상대 선발 문동주의 직구를 좋은 타이밍에 쳐서 홈런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대전 신구장에서 열린 4월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에 대해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이며,
다음 경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동희와 함께 나승엽, 손호영 등은 타선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고승민과 황성빈은 현재 1군에 없다.
김태형 감독은 윤동희를 차세대 리더로 지목하며 팀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동희는 지난해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줬으나, 올해는 타율 .154로 부진하다.
시즌 1호 홈런을 계기로 타격감 회복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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