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배찬승 제치고 데뷔전서 157㎞/h, LG 김영우 '인생 최고 구속'에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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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는 LG 데뷔전에서 이번 시즌 신인 투수 중 가장 빠른 시속 157km의 패스트볼을 던져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의 투구는 정우주와 배찬승이 세운 기존 신인 최고 시속 155km를 넘어섰다.
그의 스피드는 놀랍지만, 김영우는 5이닝 무실점에서 볼넷 6개를 허용한 만큼
제구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인정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김영우의 잠재력을 보고 김택연에 비유하며 그의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우는 여전히 자신의 스피드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제구력과 체인지업을 다듬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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